한국휴렛팩커드(대표 최준근)는 개인 사용자 및 사무용 디지털 이미지 입력장치로 활용할 수 있는 보급형 데스크톱 컬러스캐너 「스캔젯5P」를 도입, 다음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한국HP는 천연색 사진과 텍스트, 아트웍 등을 매우 쉽게 제작, 개인용 문서나 업무용 프레젠테이션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된 것으로 기존 스캔젯4P의 대체모델로 개발됐다.
이 제품은 최대 1천2백x1천2백dpi 해상도를 지원했고 24비트 1천6백80만 자연색상 입력이 가능하며 기존 제품 보다 크기를 40% 가량 줄였다.
또 OLE나 트웨인을 지원한 자동스캐닝용 외장작업버튼이 제품 전면에 설치돼 있어 초보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44만1천원. 문의 3270-0700
<남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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