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백30만달러 가량의 솔레노이드를 일본에 수출했던 주원기전(대표 신기룡)은 올해는 이보다 53%정도 증가한 2백만달러어치를 일본에 수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월 30만개 정도의 OA 및 산업기기용 솔레노이드를 생산,국내 복사기업체와 캐논, 미쓰비시 등 일본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주원기전은 올해에는 지난해 개발한 3단솔레노이드와 전자클러치 등 신제품의 수출을 위해 일본업체에 제품승인을 신청중이다.
지난해 30억원의 매출을 올렸던 주원기전은 이같은 본격적인 신제품 출시와 수출확대를 통해 올해는 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