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기공(대표 박영하)이 4일 구로동 본사에서 노조대표와 임직원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적 노, 경관계를 바탕으로 산업평화 정착을 위한 노, 경 공동 결의대회를 갖었다.
이날 행사에서 노, 경 양측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풍토를 조성해 회사목표를 달성하고 2005년 비전을 실현하는데 힘쓰기로 결의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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