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정공(대표 정헌태)이 카메라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21일 아남정공에 따르면 다음달부터 24 필름을 사용하는 APS카메라를 출시하고 이어 5월에는 디지털 카메라시장에 가세하는 등 기존의 35 제품에 주력했던 카메라사업 영역을 대폭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남정공이 출시하는 APS카메라는 일본 니콘사가 개발한 보급형 「누비스」시리즈 3개 기종과 고급형 「프로네아」 1개 기종을 포함, 총 4개기종으로 보급형은 40만∼50만원대에, 고급형은 1백만원대에 판매할 예정이다.
아남정공은 APS카메라시장 진출에 이어 5월달에는 니콘의 보급형 디지털카메라 「쿨픽스」시리즈 2종을 동시에 선보이고 디지털 카메라시장에도 본격적으로 가세하기로 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