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소그룹(그룹장 임경춘 삼성자동차 부회장)은 상용차와 승용차 영업부문의 시너지효과를 위해 삼성상용차의 영업부문 사무실을 승용차 영업부문이 있는 서울 신대방동 삼성보라매옴니타워로 이전, 24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형트럭, 덤프트럭, 트랙터 등 상용차를 연간 3천대 가량 팔고 있는 삼성상용차는 삼성중공업 대형상용차 부문을 넘겨 받음에 따라 소형 및 대형영업을 일원화하기로 했다.
<김홍식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