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경보기업체인 오토만이 최근들어 불량 경보기가 시중에 대량 유통되고 있다며 이를 일부 수거해 형식검정 기준에 맞는지 측정하고 그 결과를 진정서와 함께 감사원 등 관계기관에 제출하면서 지속적인 불량 경보기 단속을 촉구해 눈길.
오토만은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경보기 가운데 소레저네이터 부품을 사용해 정부기관으로부터 형식검정을 필한 제품중 일부 제품의 경우 주파수 대역이 너무 커 정통부가 고시한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오토만은 최근 감사원이 정통부를 통해 불량 경보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공문회신을 보내 왔다고 밝히고 정통부의 조치에 따라 앞으로 불량 경보기의 거래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기대.
<최정훈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7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8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9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10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