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통신 사업자인 인텍크텔레콤(대표 홍용남)이 4월부터 서울지역에서 지능형 첨단교통서비스(ITS)를 중심으로 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31일 인텍크텔레콤은 자사의 무선데이터통신 식별번호가 01483으로 확정됨에 따라 4월부터 서울에서 시범서비스를 시작, 올해에 20억원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텍크텔레콤은 또 하반기에는 수도권 및 제주 지역에서 상용서비스를 개시하며 98년 상반기에는 5대 광역시로, 99년 상반기에는 기타 전국지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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