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통신(대표 강태헌)은 최근 소프트웨어의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기위해 올해 미국, 일본, 유럽 시장 진출을 올해 사업 우선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한국컴퓨터통신은 이를 위해 올해 안에 미국에 지사 또는 현지법인을 설립해 현지 정보 수집 및 시장조사에 나서는 한편 기존 협력업체인 유니SQL사와의 관계를 강화해 자사 인트라넷 제품인 「유니웹」 수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또 일본 시장에 진출하기위해 일 NEC와 전략적 협력관계 모색을 추진중에 있는데 현재 화상회의시스템 공동개발에 우선 협력키로 하고 회사간 역할 분담을 위해 막바지 조정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현재 국내 업체들의 진출이 취약한 동남아 및 유럽 시장에서도 국산 소프트웨어를 수출한다는 계획 아래 올 상반기 중 이들 지역 주요 업체를 선정해 현지 진출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타진할 예정이다.
한국컴퓨터통신은 현재 미국 일본 등 주요 거점지역에는 올해 안에 최소한 지사 형태로 직접 진출하며 동남아 및 유럽 지역에 대해서는 현지 업체를 대리점으로 선정해 전세계 주요 국가에 전략적 거점을 확보, 국제 협력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