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정식)는 올해 매출목표를 전년대비 40% 이상 늘어난 1조2천억원으로 설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삼보컴퓨터의 이같은 올해 매출목표는 내수부문에서 전년대비 15% 이상 늘어난 8천5백억원, 수출부문에서는 90% 이상 대폭 늘어난 3천5백억원(4억5천만달러)의 실적을 올리는 것으로 돼있다.
삼보컴퓨터는 이같은 공격적인 올해 매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수시장에서는 유통의 다각화와 및 양적확대, 유통생산성의 향상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수출부문에서는 남미 및 캐나다 등으로 수출지역을 다변화하는 것과 함께 중국, 일본, 유럽지역으로 수출거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삼보컴퓨터는 지난해 연초 전년대비 50% 이상 늘어난 1조원의 매출목표를 수립했으나 경기침체에 따른 PC판매신장세의 둔화로 8천5백80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려 전년대비 32%의 신장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코 앞 다가온 'AI기본법' 시행…기대와 우려 공존
-
10
“AI 생성물 표시 의무, 고지도 가능”…AI기본법 22일 시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