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웨어(대표 이해승)가 전자상거래 분야 전문업체인 美오픈마켓사와 제품판매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전자상거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LG소프트웨어는 전자상거래 인프라 구축용 솔루션인 「OM트랜젝트」와 보안기능을 제공하는 웹애플리케이션인 「OM액세스」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오픈마켓사의 전자상거래 솔루션은 보안성을 높이기위해 정보를 암호화할수 있으며 웹사이트상에서 상점 구축,상품및 구매자 정보 관리와 전자주문,전자주문관리등 전자상거래 기능을 제공한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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