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나라레코드물류 대표 강활모(52)씨와 회계담당자 조재원(41, 여),신옥희(40, 여)등 3명이 「아가동산」사건과 관련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위반 혐의로 20일 구속됐다.
강씨등은 지난 91년 초부터 5년여동안 신나라레코드물류 등 6개 계열사 종업원들에게 임금을 지불한 것처럼 회계장부를 거짓기재하는 방법으로 임금 1백44억여원과 법인세를 포탈한혐의를 받고있다.지난 18일에는 업무상 횡령및 조세법 위반혐의로 정문교(44)부사장이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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