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정보기술(대표 박태성)은 최근 서울특별시의 과학전시관에 이어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의연구개발지원시스템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VR,특수전시영상의 사업을 전개해온 이 회사는 내년 2월말까지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내 컴퓨터그래픽실과 비디오, 오디오편집실의 소프트웨어개발에 필요한 첨단장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 시스템이 완공되면 국내중소 소프트웨어개발자및 업체들이 그래픽애니메이션,가상현실시뮬레이션,3차원데이터스캐닝등 각종 영상물및 특수효과제작이 가능하게 된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