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에서 발생되는 유해 전자파를 차단해주는 휴대폰 케이스가 개발됐다.
이동전화용 액세서리 제조업체인 코덱스산업(대표 박기현)은 이동전화 사용시 통상 발생되는 8백MHz∼9백MHz의 인체에 유해한 마이크로 전자파를 80∼90%까지 차단해 주는 휴대폰 가죽 케이스를 개발,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전자파 차단효과 입증시험을 거쳐 국내, 외에서 특허가 출원되어 있는 이 휴대폰 케이스는 외피를 천연 쇠가죽을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재질이 견고하다.
또 내부를 구리 및 니켈 특수 합성소재를 이용해 전자파 차단효과를 높였다.
색상은 검정색, 보라색 등 2종류이며 소비자 가격은 2만6천원.
문의 (0345)4033814.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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