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미국 타임워너(TW)는 디지털케이블TV의 가정용 수신기기를 일본의 도시바와 파이오니아, 미국의 사이언티픽 애틀란타 등 3개사에 최근 발주했다.
TW가 발주한 것은 디지털 영상, 음성신호를 가정에서 수신하는 데 필요한 세트톱박스로 금후 3년 기한으로 3개사 합계 1백만대 규모이다. 발주 총액은 약 4억엔이다.
TW는 내년부터 디지털케이블TV의 실용방송을 개시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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