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반도체시험장비업체인 어드밴테스트가 주력제품인 반도체메모리용 고속실험장치를 증산한다.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어드밴테스트는 싱크로너스D램 등 데이터전송속도가 빠른 메모리용으로 개발한 「T5581」를 내년 4월까지 현재의 월 30대 규모에서 60대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어드밴테스트는 군마공장 등에 8억-10억엔을 투자해, 생산설비 증강에 나선다.
이 제품의 올해 판매액은 4백억엔정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어드밴테스트는 내년 상반기에도 2백만대 정도의 추가 수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8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