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은 대출금의 연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개발,최근 한일은행에 공급했다.
기아정보시스템이 개발한 「가계 대출금 연체회수업무 전산시스템」은 기존에 수작업으로 해오던 업무를 전산화함으로서 시간및 인력을 크게 절감할수 있으며 업무 착오에 따른 민원발생의소지를 방지할수 있다.
한일은행은 이 시스템을 활용해 담보부 대출을 제외한 일반 연체 대출금 회수업무를 신용관리실,각 영업점및 장기 연체회수 전담반등 3개 조직에서 유기적으로 관리함으로서 업무 효율은물론 연체금의 회수율도 크게 높일수 있게 됐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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