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미다社의 지리정보시스템(GIS) 툴 「포미다」의 국내독점공급사인 존토마스(대표 임병민)가 GIS툴 공급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7일 존토마스는 기존 「모자익스」 툴로 알려져 온 포미다사의 엔터프라이 GIS버전인 「포미다」의 국내공급 활성화를 위해 13개 시스템통합(SI)업체와의 협력관계를 맺고 이들업체를 중심으로 사업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또 연내 자체 교육센터를 설치, 협력사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존토마스는 또 호주 AUS소프트社측이 한국업체를 대상으로 데스크톱 GIS 툴인 「래티튜드」 소스코드를 판매키로 함에 따라 소스코드 구매희망업체도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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