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대표 서두칠)이 수도권영업을 대폭 강화한다.
대우전자부품은 수도권지역 가전업체들의 부품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월 정읍에 있던 전해 및 탄탈 사업부와 SAW필터 사업부의 영업팀을 전해콘덴서 생산라인이 있는 군포공장으로 집중배치시킨데 이어 최근에는 정읍의 서미스터사업부 및 구미의 편향요크(DY), 고압변성기(FBT), 튜너 등을 담당하는 영상사업팀 영업부도 합류시켜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 초에 그동안 한 사업부에 속해 있던 탄탈, 서미스터 사업을 각각 독립사업부로 승격시킨데 이어 현재 각각의 팀단위로 영업활동을 해오던 것을 앞으로는 5개 사업부의 영업팀을 묶어 통합관리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