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지능형 솔루션을 앞세워 통신서비스 분야의 서버시장을 공략한다.
25일 LG전자는 미국 스트라투스의 서버와 자체 제작한 선호환 워크스테이션서버에 통신서비스용 응용소프트웨어를 한데 묶은 지능형 통신서비스 솔류션을 마련, 통신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미국 이동전화 문자 송수신서비스 응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알티스콘사, 음성사서함 및 폰뱅킹 서비스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인텔리보이스사, 「원넘버서비스」용 소프트웨어업체인 엑서스라인사 등 외국 유명통신서비스용 응용소프트웨어업체와 국내 공급 계약을 추진 중에 있다.
LG전자는 이에 따라 컴퓨터시스템 OBU내 공공영업조직 인력을 기존 10명에서 30여명으로 확대하고 기술지원 및 AS인력도 대폭 늘여나가고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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