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많은 물을 한꺼번에 끓일 수 있는 대용량 전기포트(모델명 SEP-215S)를 출시했다.
커피, 차 등을 자주마시는 가정이나 손님접대가 빈번한 사무실 등의 시장 수요를 겨냥한 이 제품은 1.5리터의 물을 담을 수 있으며 이중 안전장치를 채용했다.
제품 외부는 고광택 스테인리스로 만들었으며 접속과 분리가 간편한 자석식 플러그를 사용했다. 2백20V 전용인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3만9천8백원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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