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코리아가 발광다이오드(LED)를 이용한 잔상효과를 이용해 문자나 로고를 표현할 수 있는 초소형 메인보드와 이를 채용한 볼펜 등 일련의 응용제품을 개발했다.
엘코리아(대표 방오원)는 구동IC, EP롬 등을 하나의 칩으로 집적한 ASIC과 별도의 칩LED를 PCB기판 위에 장착한 초소형 디스플레이 보드인 「윈드(WIND)」를 개발하고 이를 채용한 「매직펜」과 「요술봉」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엘코리아가 개발한 「윈드」는 삼성전자에 의뢰, 총 11개의 부품을 단일 ASIC으로 집적, 보드의 크기와 생산원가를 절감한 제품으로 이를 볼펜 등에 내장할 경우 총 16개의 그림이나 로고를 표현할 수 있다. 또한 효과음향, 녹음, 재생기능 등을 첨가할 수 있으며 볼펜 이외에도 액세서리, 장난감, 각종 이벤트 상품에 응용 가능하다.
〈강병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설탕·시럽도 안넣었는데…·오늘 오후에 마신 '아아'가 내일 아침 '공복혈당 스파이크?'
-
2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3
롯데하이마트,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예약…최대 140만원 혜택
-
4
반도체 잘 팔아도 달러가 새는 한국…“원화 가치 잡아 먹는 서학개미?”
-
5
반도체 장비 납품기간 2배 늘어…제조사 '발등에 불'
-
6
메가MGC커피, 여름 신메뉴 6종 2주 만에 100만개 판매
-
7
李대통령, SF AI 선언… “韓, 신뢰할 수 있는 AI 공급망 파트너로”
-
8
李대통령, 방미 성과 9500억달러…빅테크 AI R&D 거점도 한국에
-
9
일론 머스크 “2차대전 후 최대 규모 확장”…모델 S·X 접고 옵티머스 올인
-
10
5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익 13조1183억원 역대 최대 …비이자이익 급증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