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AFP聯合】日 미쓰비시전기의 한 자회사가 내년 5월 일본의 원거리통신 시장에 진출, 원거리 전화서비스 가격을 25% 인하할 계획이라고 회사의 한 간부가 12일 밝혔다.
미쓰비시전기정보 네트워크社는 일본전신전화(NTT)로부터 공용회선을 내부임대 원거리회선과 연결시키는 방식으로 원거리 전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이 간부는 말했다.
이 서비스는 주로 기업 또는 단체 가입자만을 대상으로 할 것이며 NTT 또는 다른 회사들이 제공해온 기존의 서비스보다 최소한 25% 싼 가격에 제공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회사는 이로써 지난달 정부가 임대회선과 공용회선을 연결시키는 전화서비스방식에 대한 금지를 해제한 이후 처음으로 그같은 방식에 의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