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통신기기개발업체인 브라이튼社가 팩스 및 전자메일 기능을 지닌 시각장해자용 소형PDA(정보통신단말기)를 개발했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제품은 전화회선,PHS 등에서 수신한 팩스정보를 단말기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 화면에 입력된 정보를 전자펜으로 수정하여 재 전송할 수 있다.
브라이튼社는 이달 말부터 판매를 시작, 첫해 3만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격은 14만 8천엔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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