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이코 엡슨이 해외거점의 잉크젯프린터 생산능력을 대폭 증강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회사는 미국, 영국, 인도네시아등 3개지역의 잉크젯프린터 생산거점에 총 60억엔을 투입, 연간 7백50만대인 현재의 생산능력을 내년중 연간 1천2백만대로 높일 계획이다.
세이코 엡슨은 이를 통해 세계프린터시장에서 선두그룹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 휴렛팩커드와 일본 캐논을 따라잡겠다는 전략이다.
세이코 엡슨은 잉크젯을 제외한 레이저프린터등은 연간 4백50만대를 생산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