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聯合)지난 3.4분기중 미국의 경기호황을 주도한 업종은 컴퓨터와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그리고 자동차등인 것으로 드러났다.
美 경제주간지 비즈니스 위크 최신호(18일字)에 따르면 美 국내 9백대 주요기업을 대상으로 3.4분기중 영업이윤 실적을 조사한 결과 ▲컴퓨터및 주변기기업은 95년같은 기간에 비해 1백52% ▲컴퓨터 스프트웨어는 1백27% ▲자동차는 1백23% ▲출판-방송은 1백7%씩 각각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석유및 가스가 54%, 수송(육상및 해운)이 47%, 섬유가 43%, 의류가 40%, 건설및 부동산이 39%, 통신분야가 38%의 이윤 증가를 보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