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기술품질원은 일본계량연구소와 올해부터 3년간 약 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반도체 레이저 측정장치를 공동개발키로 하고 이를 위한 합의서를 교환했다고 8일 발표했다.
산업용 3차원 계측기술인 반도체 레이저 측정장치는 컴퓨터수치제어(CNC)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첨단 측정장치이다.
국립기술품질원은 이번 공동개발사업이 우리나라 계측 관련기술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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