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산업정보(대표 김근식)이 마우스 대신 손가락이나 무선펜을 이용해 입력장치로 활용할 수 있는 터치패드형 포인팅디바이스 「모모패드, 사진」를 도입, 시판에 들어갔다.
대아산업이 도입한 터치패드는 기존 터치스크린보다 휠씬 정확하고 아이콘이 작은 프로그램에서도 사용가능한게 특징이다. 별도의 지시장치 없이도 손가락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노트북PC나 팜톱 등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고 정교한 작업을 요구하는 전문가의 경우 무선펜을 활용하면 업무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이 제품은 입력 정밀도는 1천24x1천24 픽셀로 모니터 상에서 빠르고 정교한 그래픽 처리가 가능하며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좌표표시, 마우스처럼 클릭하거나 옮겨떨구기(드래그&드롭) 등의 작업도 편리하게 실시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터치패드와 소프트웨어드라이버, 무선펜을 포함해 3만5천원에 책정돼 있다. 문의: 8484481
<남일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3
“공공기관, 구글·네이버폼 사용 사실상 위법 소지…CSAP 인증 필수”
-
4
AI 보안도 '연합전'… 글로벌 방어망 키운다
-
5
오픈AI, 美 조지아에 44조원 AI 데이터센터 짓는다
-
6
[뉴스줌인] 美 AI·보안기업 뭉치는데…韓, 독자 기술·연대 시급
-
7
오픈AI 최신 모델, 통제 뚫고 스스로 해킹…“전례 없는 사이버 공격”
-
8
[한국CIO포럼]브로드컴 “반도체값 급등…VCF 9 '메모리 티어링'이 해법”
-
9
[ET단상] AI 전환 성패, 암묵지 자산화에 달렸다
-
10
오케스트로, 넷앱과 손잡고 AI 추론·재해복구 통합 아키텍처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