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트라코리아(대표 이형기)가 지능형 기반 컴퓨터지원설계(CAD) SW인 「I-CAD」 영업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4월 국내 총대리점 계약을 맺은 컨센트라코리아는 최근 사무실을 개설, 항공업계 및 연구소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I-CAD는 일정 수치를 컴퓨터에 입력함으로써 항공이나 자동차분야 설계자가 원하는 내용을 쉽게 산출해 내도록 하는 동시병행설계 CAD 프로그램으로, 기존 CAD에 비해 설계속도가 5배 이상 향상됐다.
한편 이 회사는 한국내 I-CAD 영업을 본격화하기에 앞서 지난 1년간 대림엔지니어링과 건축 및 엔지니어링분야에 관한 벤치마크테스팅을 거치는 등 I-CAD의 사업성을 점검한 바 있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