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1백28kB 플래시메모리와 8kB 램을 내장한 휴대전화기용 16비트 마이컴 「PD78F4216」을 개발, 오는 12월부터 샘플출하에 들어간다.
일본 「電波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제품은 대용량 플래시메모리와 램을 동시에 내장하고 있어, 간이휴대전화(PHS) 및 휴대전화의 다기능화를 가능하게 할 뿐 아니라 시스템단가의 절감 및 실장면적의 소형화, 전지의 장시간 사용 등에 매우 효과적이다.
샘플가격은 5천엔으로, NEC는 내년 5월이후 월 5만개규모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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