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류미늄박 트랜스 및 라인필터 전문업체인 성문정밀(대표 신동오)은 최근 멕시코 현지법인인 성문아메리카가 미국의 세계적인 가전업체인 제니스社와 3년간 1천5백만달러의 디가우징코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성문아메리카는 성문정밀과 성문전자가 지난해 말 동우전자 멕시코공장을 인수해 설립한 업체로 현재 월 70만개의 디가우징코일과 30만개의 라인필터를 생산하고 있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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