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제통신(ITJ)이 미국 통신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ITJ의 현지법인을 통한 미국 통신시장 참여를 최근 승인했다.
이에따라 ITJ는 모회사등으로 부터 임차한 국제전용선을 기업에 재판매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일본의 국제통신업체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지난 9월 허가를 받은 국제전신전화(KDD)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