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가 중국에서 자사브랜드로 카메라를 시판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교세라는 중국 廣東省 현지기업과의 합작회사를 통해, 자사브랜드의 콤팩트형 카메라를 생산한다.
교세라는 이와 동시에 上海, 北京, 廣州 3개도시에 직영 영업소를 신설, 오는 11월부터 현지 소매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교세라는 이를 통해 연간 15억엔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생산거점은 교세라가 지난 7월 현지기업 「東莞市石龍뉴런實業公司」와 합작으로 설립한 「東莞石龍京瓷光學公司」로, 자본금 규모는 21억엔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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