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제조업체인 팬택(대표 박병엽)이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문자무선호출기(모델명 KD-302)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 이달 중순부터 시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크기 62*43.5*18.5mm인 이 AGC문자삐삐는 △일자, 요일 및 시간 표시기능 △5종의 호출경보음 선택 △읽지 않는 메시지 경보기능 △저배터리 알림기능 △자동 파워 온 오프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특히 이 AGC문자삐삐는 한글 및 한자를 최대 21자까지, 숫자 및 영문표시는 42자까지 각각 표시할 수 있고 영어, 한글, 일어 등 14개국 언어수신이 가능하다.
한편 팬택은 이번에 개발된 AGC문자삐삐를 중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등 동남아지역 등에 수출에 나서고 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