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P신우전자(대표 허훈)가 초소형 리시버와 버저를 개발했다.
휴대폰용으로 개발된 리시버 「ST-17PR」는 직경 17㎜, 두께 2㎜의 초소형으로 무게도 1에 불과해 휴대폰 등 기기의 크기와 무게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1kHz대에서 1백3㏈의 감도를 나타낸다. 함께 개발된 라운드 타입 버저 「SMDT9030/SMDS9030」시리즈는 직경 9㎜, 두께 3.5㎜로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또 SMQS9030은 PCB에 실장이 쉽도록 각형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버저 시리즈는 모두 85㏈ 이상의 음압을 갖추고 있으며 주파수 반응이 평탄해 깊고 안정적인 음향을 재현할 수 있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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