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 컴퓨터가 퍼포마 홈PC의 새모델 2종을 발표했다고 美불룸버그 비지니스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에 발표된 모델은 1백60메가Hz제품과 홈비디오 편집용의 2백메가Hz제품으로 각각 1천4백99달러와 2천6백99달러에 판매된다.
애플은 한편, 이번 신모델 발표에 따라 기존 2백메가Hz의 퍼모마 6400의 가격을 2천1백99달러로 27% 내리는 등 일부 모델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애플의 이같은 움직임은 지난해 9%에서 올해 5.3%까지 떨어진 시장 점유율이 더 이상 하락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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