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블룸버그聯合】미국 모토롤러社는 이동전화, 기타 전자장비 시장에서의 주도적 위치를 재탈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중앙집중관리 체제에서 서서히 탈피하고 있다고 美 뉴욕 타임지가 최근 보도했다.
모토롤러는 관리자의 수를 약 30명으로 현재보다 약 두배로 늘려 이들이 자신들의 장래를 스스로 결정한다고 느낄 수 있도록 담당 사업에 대한 장악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이신문은 말했다.
일리노이州 숌버그에 본사가 있는 이 회사는 또한 고용인들의 개인적 특성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을 개시해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기업주라는 명성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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