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블룸버그聯合】미국 모토롤러社는 이동전화, 기타 전자장비 시장에서의 주도적 위치를 재탈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중앙집중관리 체제에서 서서히 탈피하고 있다고 美 뉴욕 타임지가 최근 보도했다.
모토롤러는 관리자의 수를 약 30명으로 현재보다 약 두배로 늘려 이들이 자신들의 장래를 스스로 결정한다고 느낄 수 있도록 담당 사업에 대한 장악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이신문은 말했다.
일리노이州 숌버그에 본사가 있는 이 회사는 또한 고용인들의 개인적 특성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을 개시해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기업주라는 명성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