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등 온라인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PC 통신관련 업체들이 가입자수 부풀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주목.
각 업체들은 「가입자 만명 돌파기념」 이벤트를 번갈아 개최하는 등 세과시에 열을 올리는 한편 다른 경쟁업체들의 가입자수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임을 강조하며 가입자 수를 깎아내리는 모습.
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한 광고, 홈쇼핑 등 다양한부가사업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이용자를 확보하느냐가 가장 중요한것 아니냐』며 『대부분의 가입자수 집계에는 체납자나 요금 미납자가 함께들어 있다』고 세불리기의 속사정을 설명.
그러나 『발표용과 보고용이 너무 차이가 나 정확한 시장규모 파악에 어려움이 많다』며 실무자로서의 어려움을 토로.
〈장윤옥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