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技硏과 新情報處理開發機構는 고속의 화상처리등으로 주목되는 「光연산」에 필수적인 소자의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광연산에 있어서는 화상등의 복제이외 각 화소의 신호배열을 변경하거나합성하면서 연산을 행하는데 이번 소자는 이같은 처리를 정확히 하는데 필요한 기본소자이다.
이 소자는 석영을 미세가공해 만든 직경 0.2mm의 미세한 렌즈를 종횡 5열씩 나열한 구조로 돼 있으며 입력패턴을 4방향에 같은 크기로 투영한다.
또 광연산은 패턴의 중첩등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일그러짐 없이 같은 크기로 패턴를 나눌(分岐) 필요가 있는데 이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
지금까지는 패턴을 분기하는데 하나의 렌즈만을 사용해 왔는데 패턴의 끝부분이 일그러져 그 후의 연산처리가 어려워지는 문제가 있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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