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電機가 지속시간을 연장한 새로운 형태의 고밀도 니켈수소2차전지를 개발,내년 봄부터 국내 도쿠시마공장에서 양산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것은 지속시간의 기준이 되는 에너지밀도가 4Ah에서 1리터당 3백40Wh로리튬이온전지를 능가한다.
산요는 이 제품을 노트북PC등 휴대정보단말기의 수요증가에 대응한 전략제품으로 양산할 방침이다. PC에 표준사용할 경우 기기의 지속시간이 종래의자사 니켈수소전지에 비해 이론적으로 약 17% 긴 것으로 알려졌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