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가 지난 5월부터 약 1천8백만원을 투입, 한국유통학회를 통해실시하고 있는 「한국 음반산업의 유통실태 분석 및 유통구조개선안 연구」결과에 대해 관련업계가 발표를 앞두고 벌써부터 회의적인 반응을 보여 주목.
이번 연구의 최종목표인 「유통개선안 도출」을 위해서는 음반유통 현황파악이 필수조건으로 인식되고 있으나 그 분석법이 구태의연해 자료의 객관화및 수량화에는 미흡하다고 관련업계는 주장.
현재 한국유통학회는 전국의 음반 도, 소매점, 중간도매상, 백화점 음반매장, 제작사를 무작위 추출해 매장면적, 취급물량, 1일 매출, 유통정보, 정부건의사항 등을 설문조사하고 있으나 세금추적과 직결돼 자료공개를 꺼리는음반업체들의 답변성실도와 설문회수율에 대해 관련업계는 의문을 제기.
〈이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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