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이 정보통신사업 확대를 위해 그룹통신사업단을 정식 발족하고 관련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5일 효성그룹은 오는 2000년 30조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장기비전에 따라그룹 차원에서 정보통신사업을 추진키 위한 「그룹통신사업단」을 최근 발족하고 단장에 황칠봉 前효성데이터시스템 사장(사진)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효성그룹은 또 모든 통신수단의 번호를 하나로 통합하는 부가통신서비스사업인 원넘버서비스 사업을 위해 설립한 효성원넘버 대표이사에 오효원 그룹통신사업단 부사장(겸임)을, 효성정보통신 대표이상에 김영수 동양나이론전무(겸임)을 각각 임명했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