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은 최근 광양제철소의 제4냉연공장의 수처리설비 제어용 분산제어장치(DCS)를 수주, 내년 8월 말까지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포스콘은 기존 제1‘2‘3냉연공장의 수처리설비가 로컬패널방식의 수동운전형태인 데 비해 이번에 수주한 수처리 설비의 경우 중앙운전실에서 최소인원으로 수처리업무 전반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자사가 개발한DCS인 「POREX-6700」과 전용MMI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포스콘은 이 시스템 구축을 토대로 철강부분의 냉, 열연, 발전소 등의 수처리제어 자동화시장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