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성전선(대표 배은출)이 1백억원을 투입, 연내 전주 통신선 전문공장에광케이블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광케이블 생산을 본격화한다.
네덜란드 노키아사에서 관련장비를 도입, 광케이블 생산에 나선 희성전선은 연내에 시제품을 생산하고 내년 초부터 본격 시판에 나서는 한편 향후 광섬유부문으로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희성전선은 LG전선, 대한전선, 삼성전자, 대우통신 등 4개사가 진출한 내수시장에서는 경쟁력 확보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중국, 동남아 등 수출시장 개척에 주력할 방침이다.
〈박영하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