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컴퓨터업체인 태인컴퓨터가 펜티엄프로급 PC를 출시했다.
중견 컴퓨터업체인 태인컴퓨터는 최근 자사상표 PC사업을 강화하기로 하고수요가 늘고 있는 펜티엄프로 PC 2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펜티엄프로 칩 1백50와 2백를 채택했으며 주변기기와 입출력카드 장착여부에 따라 일반형과 멀티형 2개 모델로 나눈다. 멀티형은 기본메모리 32MB, 1.6GB HDD, PCI 방식의 64비트 그래픽카드 등을 장착한일반사양에 8배속 CD롬드라이브, 32폴리 사운드카드, 팩스모뎀 등 멀티미디어 주변기기를 장착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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