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디스커버리 채널社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을 시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디지털 비디오 압축시스템을 활용,프로그램과 광고를 지역별로 분리하여방송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채널사가 사용할 디지털 비디오 압축시스템은 사이언티픽 애틀란타社가 개발한 「Power Vu」방식으로 디지털 표준인 MPEG2와 디지털비디오 브로드캐스팅(DVB)방식과 호환이 가능하다.
이 회사는 일본,대만,인도네시아,싱가포르,필리핀,뉴질랜드,호주 및 동남아시아에서 PowerVu방식의 압축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며 이에 필요한 디지털 방송센터는 싱가포르에 설립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사는 PAS-2위성을 통해 전송되는 방송신호를 디지털 방송센터에서 다양한 목표지역별로 차별화,자막처리된 영화 및 광고방송을 내보낼계획이다.각 프로그램들은 아시아각국의 문화 종교적 전통을 고려하여 편집할수 있으며 블랙아웃기술을 활용,어린이의 특정프로그램 시청을 방지할 수도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