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탈(조지 글라식)은 그동안 산발적으로 국내에 소개되던 인터넷 관련 소프트웨어들을 검색엔진인 「알타비스타」 제품군으로 계열화, 인터넷소프트웨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디지탈은 이에따라 기존 제품을 「알타비스타 파이어월」, 「알타비스타 워크그룹」,「알타비스타 포럼」, 「알타비스타 브라우저」 등으로 기능에 따라 분류하고 새롭게 「알타비스타 메일」,「알타비스타 매니저」,「알타비스타 서치」 등 제품을 추가함으로써 사용자 요구에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가된 제품 가운데 메일과 서치는 각각 전자우편 및 검색 기능을제공하는 소프트웨어며 매니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이언트서버 통합슈트인 「백오피스」와 결합, 시스템 관리기능을 제공할수 있다.
한편 디지탈은 내달 중 인터넷을 통해 원격지에서 접속, 트랜잭션 기능을제공하는 트랜잭션모니터(TP)용 인터넷 서버를 출시, 상용 서버 시장 공략에도 본격 나설 방침이다.
<함종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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