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델 컴퓨터社가 업계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NT 4.0웍스테이션」을 운용체계로 채용한 데스크톱 PC를 출시한다고 「PC위크」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델社는 자사의 펜티엄 데스크톱PC인 「옵티플렉스 GX 프로」와 「디멘션 XPS 프로」에 처음으로 MS가 최근 발표한 「윈도NT4.0 웍스테이션」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델社의 「윈도NT4.0 웍스테이션」데스크톱 시스템의 발표는 당초 관련업계및 시장전문가들이 당초 9월중순께로 예상한 시기를 훨씬 앞당긴 것이다.
델社는 또 9월말까지 「옵티플렉스」전기종에 「윈도NT4.0」을 탑재하고올 연말께는 일부 「래티튜드」노트북에도 「윈도NT」을 탑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