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인터그라프의 워크스테이션을 국내에 판매한다. 24일 삼성전자는 인터그라프사의 워크스테이션 「TD300」을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으로 공급받아 국내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인터그라프의 워크스테이션을 지속적으로 판매하기 보다 한시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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