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일렉트론(대표 김종문)이 커넥터 핀용 와이어의 생산을 대폭 확대했다.
우정일렉트론은 최근 커넥터 핀용 와이어의 공급량 확대를 위해 2억여원을투자, 기존 장비에 비해 생산능력을 대폭 향상시키고 인력소모를 줄일 수 있는 연속코일러伸線機를 도입, 생산능력을 기존의 2배에 달하는 월 45톤으로확대해 라인을 가동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 생산량 확대와 더불어 일반선재에 비해 부가가치가 높은사각선재의 생산비율을 늘림으로써 올해 1백% 매출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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