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민방 지배주주 참여업체인 대한제당은 24일 신대양제지 등 28개 업체를 컨소시엄구성주주로 확정하는 내용을 포함한 향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동양기전, 동양화학, 한국종합건설 등과 함께 인천민방사업권 획득에 뛰어든 대한제당은 컨소시엄구성업체로 신대양제지, 귀뚜라미보일러, 대창공업,대림포장, 이구산업, 현대약품, 서울사료 등 28개 업체를 영입했으며 앞으로2, 3개 업체를 추가 영입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사업권 획득을 위해 만수동에 7층 건물을 임대, 연주소를 활용키로 했으며 또한 이미 확보된 신규부지에 종합방송센터를 완공, 2년 내에신청사로 이전할 계획이다.
대한제당은 인천민방지배주주 참여의 걸림돌이었던 송파케이블TV운영에 대해서는 증자과정에서 지배주주 자격을 포기하고 소주주로 변신하는 안을 공보처에 요청한 상태로, 지난 14일 공보처에서 지배주주 변경에 대한 청문심사를 받았다.
이 안이 공보처에 의해 받아들여질 경우 송파케이블TV의 최대주주는 세아제강이 부상하게 된다.
<조시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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